위시오피스 이용방법

회사 이용방법

  • 1단계임차공고 의뢰 및 등록

    직원 채용시 채용공고를 내는 절차와 같습니다. 구하고자 하는 사무실에 대한 임차의뢰 버튼을 클릭 후 임차의뢰서를 작성해 주세요. 위시오피스 담당자가 상담후 상세하고 적합한 임차공고 등록을 도와드립니다.

  • 2단계제안서 검토 및 비대면 미팅

    직원 채용시 구직자로부터 이력서를 받는 절차와 같습니다. 부동산으로부터 적합한 매물을 제안받으신 후 서류 검토하시길 바랍니다. 부동산사이트 매물 광고와 달리 구체적인 매물 확인으로 중복매물을 자연스럽게 걸러낼 수 있습니다. 서류 전형을 통과한 매물에 대해 부동산에게서 비대면 브리핑을 받습니다. 그 후 소수의 최종 후보 매물을 선정하시면 됩니다.

  • 3단계현장답사 및 계약

    직원 채용시 면접 절차와 같습니다. 소수의 최종 후보 매물에 대해 부동산들과 일정을 사전 조율한 후 현장 답사를 하시기 됩니다. 이를 통해 발품을 파는 시간을 절약해 줍니다. 그 후 최종 선정된 매물에 대해 임차의향서를 받고 임대 조건을 최종 협상한 후 계약하시면 됩니다.

부동산 이용방법

  • 1단계임차공고 열람 및 검색

    구직자가 회사의 채용공고를 열람하고 검색하는 절차와 같습니다. 고객을 모으기 위해 비싼 광고비를 내고 매물 광고를 올리실 필요가 없습니다. 위시오피스에는 고객이 여러분 앞에 이미 있습니다. 임차공고 검색을 통해 부동산에서 보유하고 있는 중개 대상 매물에 적합한 임차공고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 2단계제안서 제출 및 비대면 미팅

    구직자가 이력서를 제출하는 절차와 같습니다. 회사의 임차공고에 가장 적합한 매물을 접수 기간 안에 이메일 접수 버튼을 클릭한 후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회사담당자가 검토한 후 서류 전형에 통과하면 회사에 비대면 브리핑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됩니다.

  • 3단계현장답사 및 계약

    구직자의 면접 절차와 같습니다. 소수의 최종 후보 매물에 선정되면 회사 담당자와 사전 조율한 후 현장답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최종 계약대상자로 선정되면 임차의향서를 제출하여 임대 조건을 최종 협상한 후 계약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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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임직원 FAQ

답변 중비중입니다.
*전 용 면 적 - 주거에 사용되는 집 내부면적 *주거공용면적 - 계단, 엘리베이터 등 *기타공용면적 - 법정초과 지하주차장 *서비스 면 적 - 발코니면적 등 공급면적(분양면적) = 전용면적 + 주거공용면적 계약면적 = 전용면적 + 주거공용면적 + 기타공용면적 총면적 = 전용면적 + 주거공용면적 + 기타공용면적 + 서비스면적
용적률이란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물 연면적의 비율을 말합니다. 이때 연면적은 지하 부분을 제외한 지상부분 건축물의 바닥면적을 기준으로 계산되는데 여기서 바닥면적이란 기둥이나 외벽의 중심선으로 둘러싸인 면적을 말합니다. 발코니의 경우 그 면적에서 외벽에 접한 가장 긴 길이에 1.5 m를 곱한 면적을 제외한 나머지 면적은 바닥면적에 포함됩니다. 그러나 바닥면적이라 하더라도 공중의 통행이나 주차에 사용되는 필로티,공동주택의 필로티,승강기탑,계단탑,장식탁,굴뚝,다락,물탱크,기름탱크 등은 바닥면적에서 제외됩니다. 또한 20층 이상의 공동주택은 지상층에 기계실,어린이 놀이터,조경시설 등을 설치하는 경우 그 부분은 바닥면적에 포함시키지 않습니다.
아파트와 주택을 구입할 때 기반시설이 잘 갖춰진 지역에서 매입할 것을 권한다. 그 뿐만 아니라 뉴타운이나 신도시를 개발 할 때도 기반시설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런데 기반시설이란 무엇일까? 여렴풋이 학교 및 편의시설, 지하철 등을 생각할 수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시설을 말하는 걸까? 기반시설이란 도로,공원,공장, 철도 등 도시주민의 생활이나 도시기능의 유지에 필요한 물적 요소로서 「국토의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해 정해진 시설을 말한다. 1. 교통시설 : 도로, 철도, 항만, 공항, 주차장등 2. 공간시설 : 광장, 공원, 녹지, 공공공지 등 3. 유통, 공급시설 : 유통업무설비, 수도, 전기, 가스공급설비, 방송, 통신시설, 공동구 등 4. 공공, 문화체육시설 : 학교, 운동장, 공공청사, 문화시설, 체육시설 등 5. 방재시설 : 하천, 유수지, 방화설비 등 6. 보건위생시설 : 화장장, 공동묘지, 납골시설 등 7. 환경기초시설 : 하수도, 폐기물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 ※ 공동구 지하매설물(전기, 가스, 수도 등의 공급설비, 통신시설, 하수도시설 등)을 공동 수용함으로써 미관의 개선, 도로구조의 보전, 교통의 원활한 소통 및 시설관리의 원활함을 기하기 위하여 지하에 설치하는 기반시설로 노면을 굴착하여 지하에 구축한 암거를 말한다.

부동산 관계자 FAQ

네 맞습니다. 위시오피스는 공인중개사의 매물 광고를 올리는 사이트가 아니라 회사의 임차 광고를  올리는 사이트입니다. 따라서 구조적으로 공인중개사 매물광고비가 없습니다.
부동산을 사고자 하는 자는 먼저 해당지번을 확인하고, 임야대장, 토지대장, 등기부등본, 가옥대장, 도시계획 확인원, 토지이용 계획 확인원 등을 떼어보고 현장을 반드시 확인하여야 한다. 현장과 등기부, 토지대장, 가옥대장 등과의 일치 여부를 사전에 알아 보아야 하고 매도하려는 자가 실제 소유자인가의 여부도 신중하게 알아 보아야 한다. 부동산 중개업소에서 소개하는 경우에도 본인이 직접 위와 같은 조치를 취하여 알아보는 것이 좋다. 상대방이 보여주는 등기부등본만을 믿어서는 안된다. 최근에는 복사기술이 발달되어 정당한 등본이라도 이를 고쳐서 다시 복사하는 사례가 많아 원본과 다른 복사분이 많이 나돌고 있기 때문에 등본이 있으면 반드시 관계공무원의 인증(원본과 같다는 확인)이 있는가의 여부를 확인하여야 할 것이고, 근본적으로 본인이 직접 등기부를 열람하여 확인하거나 이를 떼어 보아야 한다. 상대방이 보여주는 등기권리증도 자세히 살펴보고 원본인가를 확인하여야 한다. 단시일에 권리자가 수명씩 바뀌는 등 권리변동 관계가 빈번하고 복잡한 것은 일단 의심을 하고 사지 말아야 한다. 여러가지 담보물권이나 예고등기, 가등기가 설정되어 있는 것은 사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또 매수직전에 비로소 보존등기가 되거나 기타 상속등기나 회복등기가 된 것은 일단 의심을 해야 한다. 소송으로 확정판결을 받은 물건을 매수할 때에는 패소판결을 받은 자를 찾아가 사실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재산세 납세자가 소유자와 다른 경우에는 그 이유를 알아보아야 하며, 또 건축과 관련하여 도시계획 여부, 개발제한구역 여부등도 반드시 확인하여야 한다. 해당지역이 토지 거래 허가 구역으로 지정 고시된 지역인지 여부를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